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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해맞이 두 번째날 (21.01.03)

작성자 : 관리자
조회수 : 644

새해맞이 두 번째날

(21.01.02)


할일두고 못배기는 성격탓에 습관탓에

초하룻날 어제종일 컴자판기 두드리고

오늘새벽 예와같이 일직기상 수면부족


창문열고 내려다본 경사통로 미끄럼로

이틀降雪 공원登路 응달길도 뻔할뻔자

조물주의 뜻에따라 오늘하루 더쉬기로


케이비엣 주말푸로 황금연못 쓰리랑카

페루리마 브라리우 쌀파울로 추억삼삼

피곤눈에 머리무궈 한숨살짝 허나無用


돌아보니 어제부터 생긴症勢 이유뭘까

손목팔에 쥐가붙고 종아리도 마찬가지

지피는게 운동부족 폭설이유 이틀쉰것


오후두시 바깥날씨 무등산景 아주좋아

諸般事에 지팡이에 양지음달 골라골라

새로생긴 백운광장 舊철로길 남광주역


얼어붙은 응달경사 내리막길 미끄럼길

조심조심 앗차꽈당 조물주뜻 무탈꽈당

萬步계획 광주공원 돌아歸家 오후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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